당수 토론, 4~6월에는 매월 개최하기로 자민당이 입헌민주당의 제안을 받아들여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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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당과 입헌민주당은 1일, 이번 국회의 회기인 6월까지 각 당 대표가 총리와 논쟁하는 당수 토론을 매월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이 제안은 입헌민주당이 했고, 자민당이 이를 받아들였다. 양당 간부들이 이를 밝혔다.
3월 31일에 새 회계연도 초반 예산이 성립된 것을 계기로, 양당은 후반기 국회 일정 등에 대해 협의했다. 4~6월 동안 매월 당수 토론을 개최하는 데 합의했으며, 앞으로 일정 조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입헌민주당은 자민당 파벌의 비자금 문제와 관련해, 아베파 전 간부들의 참고인 출석도 요구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