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측도 '트럼프 관세' 대응 검토 – 입헌민주당, '일미 통상 문제 대책 본부' 첫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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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움직임에 대해 정부·여당뿐만 아니라 야당도 경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입헌민주당은 독자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2일 오전 대책 본부를 처음으로 개최했습니다.
입헌민주당 노다 대표:
"국익을 걸고 철저히 협상해주길 바라며, 정부를 독려하는 역할을 우리가 맡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입헌민주당이 설치한 '일미 통상 문제 대책 본부'의 첫 회의에서는 관계 부처로부터 보고를 받는 등의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3일에는 당 차원의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며, 앞으로 관련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뒤 대응책을 제안할 방침입니다.
또한, 노다 대표는 "여야가 협력해 국회 결의도 실현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트럼프 관세 대응을 둘러싸고 자민당도 1일 정조회장을 수장으로 하는 종합전략본부 첫 회의를 열고 대책 검토를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