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문통이 시구한 공을 박물관에 기증했다면?
중앙일보 : "지금이 조선시대냐" 온라인 반응 후끈
중앙일보 : 왜 우린 아직도 왕조 국가에서 벗어나지 못했는가
매일경제 : "대통령이 시구한 공의 가치는?" 전문가 감정 받아보니
매일경제 : "이젠 대통령한테 매일 아침 절해야 하나" 문 시구 온라인 반응은?
조선일보 : 정녕 나라를 북한처럼 만들 생각인가
조선일보 : 전문가들 "한국의 제왕적 대통령제 심각해.. 당장 개헌해야"
한겨레 : 이젠 스스로 왕이 되려고 하는 문, 한국 정치 이대로 괜찮은가
한겨레 사설 : 문재인 대통령은 민주화 시위를 잊었나, 왜 왕이 되려고 하나
조선일보 사설 : 이젠 대통령 달력까지 만드는 그들... 대통령 팬덤, 문제는 없는가( 갑자기 논점 일탈하는거. 조선일보 특기죠? )
동아일보 '김순덕의 도발' : 문이 시구한 공 기증, 탄핵 사유도 될 수 있다
뭐 대충 이런 기사와 사설이 쏟아지지 않았을지... 윤씨는 정말 정치 편하게 하네요. 역겨운 것. 우리는 툭하면 욕먹었는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