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치는 생물이라는 박지원 말에 동감함
지금 좋은 평가 받는 국회의원들 중에 문재인 대표 시절에는
당원들 의지 반하고 문재인 꽤나 괴롭혔던 사람들 많음
그 사람들도 시간이 지나고 이런저런 일들을 겪으면서 행동이 변하고
그렇게 지금은 당원들 뜻과 비슷한 말과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되어있음
또 그때 주류였던 사람들이 지금은 헛소리하는 사람들로 평가되고 있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영원히 옳고 주류인 사람은 없다는거
자리와 경험과 입지가 그 사람의 입장을 결정하고 항상 흐름은 변하게 되어있음
지금 죽도록 밉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어느 순간 당원들이 제일 기대는 사람이 될지도 모름.
그러니까 감정싸움도 적절하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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