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가기
  • 아래로
  • 위로
  • 목록
  • 댓글
기존 문서

벌써 여름을 기다리는 강원과 수원

오치아이다카유키 오치아이다카유키 155

1

1
링크주소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1...0000886406

축구 현장에선 강원과 수원이 반등을 노리려면 전력 보강이 절실하다고 분석한다. 두 팀도 오는 6월 23일 개장하는 여름이적시장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최용수 강원 감독은 “김병지 대표이사에게 여름에는 보강을 조금 해준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말했다. 지난 겨울 선수 보강이 단 3명에 그친 터라 이번 여름이적시장에는 부족한 부분을 최대한 채우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했다. 최 감독은 “어금니를 깨물고 이야기하는 것”이라는 농담과 함께 “대표가 약속했으니 믿는다”고 말했다. 수원은 거꾸로 구단이 먼저 전력 보강을 서두르고 있다. 오동석 수원 단장은 “하반기에는 준비해 빠른 정상화를 논의하고 있다”고 다짐했다.

 

강원과 수원의 남다른 투자 의지는 강등권 생존 경쟁을 더욱 치열하게 만들 전망이다. 강원은 같은 시기 11위에 머물렀지만 6위로 파이널라운드A에 진출한 기억이 선명하다. 반대로 수원은 막바지 추락으로 승강 플레이오프라는 수모를 겪었는데, 같은 어려움을 반복하지 않으면 더욱 노력해야 한다는 평가다.

신고공유스크랩
1
댓글 등록
취소 댓글 등록

cmt alert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삭제하시겠습니까?

목록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