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여름을 기다리는 강원과 수원 오치아이다카유키 축구 현장에선 강원과 수원이 반등을 노리려면 전력 보강이 절실하다고 분석한다. 두 팀도 오는 6월 23일 개장하는 여름이적시장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최용수 강원 감독은 “김병지 대표이사에게 여름에는 보강을 조금 해준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말했다. 지난 겨울 선수 보강이 단 3명에 그친 터라 이번 여름이적시장에...
벌써 여름을 기다리는 강원과 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