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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대학 가서 전세도 괜찮다던 수능강사가 있었는데

문통최고 문통최고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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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사이트에서 (한 때) 1타였던 국어강사가 한 말입니다. '학생들은 대출에 대해 너무 무서워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럴 필요 없다. 요즘은 저금리라 대출 받고 전세로 들어가도 된다. 월세보다 싼 이자 내면서 살다가 전세 자금 돌려받으면 그걸로 대출 갚으면 된다' 대충 이런 말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뭐 저때는 저금리였으니까 이자야 그렇다고 쳐도... 대출을 무서워하지 말라뇨? 대부분 학생들 이미 학자금 대출에 묶여있을텐데, 고통을 더해주는 건가요? 아니, 고3 학생들한테 한다는 조언이 왜 저딴거냐고요... 

 

평생을 재수종합반 - 대치동에서만 강의해서 세상 물정 모르는게 팍팍 티나네요 진짜. 재수할 땐 저 인간이 뭐가 좋다고 인생 스승으로 생각했는지. 제발 서울에서 수능 강의한게 전부면서 인생에 대해 다 안다는 듯이 썰 풀지 좀 마세요... 제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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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자는 어쩌라고 말이 쉬운지
23.05.13.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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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통최고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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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sugar
저금리라 괜찮답니다 하하... 아무리 저금리여도 대출이자는 엄청 부담인데... 그걸 20살 21살 대학생한테 떠넘긴다고? 에휴
23.05.13.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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