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잘 다녀왔습니다
조금 전 5시 55분에 집에 도착했습니다
오는 차는 1시 심야우등 고속버스였습니다
일본 원전오염수 투기 저지, 10.29참사 추모에 함께하고 전국집중촛불 막판에 합류해서 뱃놀이, 아리랑도 불렀습니다
요즘 오세훈 서울시가 광장을 잘 열어주지 않다보니 차도에 앉아 집회를 하는데, 행진도 하면서 나름 시내 구경이 되는 장점아닌 장점도 있는듯합니다(?)
예전에는 서울경부 고속버스터미날에 종일 영업하는 롯데리아, 엔제리너스커피와 늦은시간까지 하는 중식당이 있었는데 지금은 사라지고 밤 10시엔 문을 닫네요
부산의 노포동터미날도 롯데리아 폐점하고 GS25정도만 열려있어 활기가 낮아보였습니다
요즘에 고속버스 이용이 저조하다지만 그래도 야간열차가 사라진 지금 심야버스만큼은 꼭 필요하지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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