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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입덕 시작이 국내 농구였는데..

오치아이다카유키 오치아이다카유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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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하는 팀은 같은 강원도인 원주 동부 프로미 (지금은 원주 DB로 부름)
김주성 선수를 좋아했는데 벌써 감독이군요
동부산성이라고 불리던 시절에 잘했던 걸로 윤호영, 로드 벤슨, 김주성 이 세 명이 함께 있던..

 

동부(현 DB)에 정치인이랑 동명이인 이광재도 있어서 인상 깊었는데

 

국내 농구는 여전히 외국인 선수 한 명만 잘 뽑아도 되는 것 같은데 원주가 외국인 잘 뽑아서 호성적 되면 첫 직관도 가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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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도 진짜 외국인 영향 엄청받으니 매년 모르는듯.
23.06.04.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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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코흘리개시절 크블 초창기 김태환 감독과 조성원-이버츠 쌍포의 지금 골스 생각나는 닥공 농구가 좋아서 그 때 창원LG 세이커스 응원하며 재밌게 농구 봤는데 이후 ITV에서 느바 중계하는거 보면서 넘 눈이 높아졌달까요? 국농을 안보게 되더라고요. 외국인 농사에 넘 심하게 출렁거리는게 좀 그래서요.
23.06.04.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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