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서 성 소수자 혐오 영상 튼 보육교사…헌재 "자격 취소 합헌" 문통최고 대구의 한 어린이집 전직 부원장과 보육교사 A씨는 지난 2017년 6월 어린이집에서 함께 근무하며 봉사활동을 나온 초등학생 18명에게 성 소수자 혐오 내용이 담긴 영상을 보여줘 정서적 학대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 기소됐습니다. 이들은 "동성애와 에이즈의 위험성을 경고하려고 동영상을 틀었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
어린이집서 성 소수자 혐오 영상 튼 보육교사…헌재 "자격 취소 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