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살라고 강요하지 마라 문통최고 우리는 살면서 의외로 저 말을 많이 듣게 됩니다. '그냥 조용히 살지 뭣하러...' 자매품으로 '그냥 평범하게, 남들처럼 살자'가 있죠. 도대체가 현대 민주주의 국가를 사는게 맞긴 한건지 의심스러운 말들입니다. 시위나 집회에 나간다고 하면 '그런데 나가는거 아니다. 그냥 조용히 살아라'라고 말하죠. 자신이 성소수자라...
조용히 살라고 강요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