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민갤 분위기는 팽도리 있던 시절급으로 험악했던 듯 8by8 다만 팽도리 시절은 툭 하면 올라오는 여조 기반 창조 불행회로로 험악해졌다면, 5월에는 좀 더 다양한 주제로 험악해졌던 것 같네요. 5월 말에는 그게 주로 박지현이었고... 스피커 떡밥이 싸움으로 번진 것도 딱 5월부터인 듯. 그 전에는 스피커 얘기한다고 험악해지진 않았거든요. 그냥 적당히 까다가 다른 떡밥 넘어가지.
5월 민갤 분위기는 팽도리 있던 시절급으로 험악했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