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는 참 보수적이구나
학교에 헤나 타투하시는 분이 왔길래 한 번 받아봤습니다( 이건 또 엄마가 뭐라고 안 하더라고요 ) 받아보니 나름 괜찮아서 타투를 알아봤으나... 역시 공무원 사회에서 통할리가 없죠 ㅋㅋㅋ
절대 안 된답니다. 하긴 뭐 꼰대 중의 상꼰대가 모여있는 공직 사회에서 타투가 될리가 없죠... 반바지 출근은 되려나..? 도대체가 뭘 할 수가 없네요.
공무원 된 뒤 타투도 받고 네일도 받고 싶었는데... 온갖 소문과 질문공세에 시달리겠네요. 아무리 봐도 한국 사회는 군사정부 사고방식, 국가주의 사고방식에서 아직 못 빠져나온것 같습니다.
'이상적인 회사인'이 존재하는걸까요? 이제야 뭐 해보고 싶은게 생겼는데...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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