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틀린 거 보면 불편해지는 사람들의 모임
외않됀데?
-> 괜찮음. 오히려 다틀려서 웃김.
"검정색 빨강색"
-> 그럴 수 있음.
"됬"
-> 슬슬 어지럽기 시작함. 됬은 현대 한국어에서 전혀 쓰지 않는 글자임.
되로 문장이 끝남
-> 이때부터는 글쓴이의 문법적 교양이 걱정됨.
묶기다 등 -이-가 들어가야 할 때를 틀리거나 맞기다 등 받침을 틀림
-> 마음이 착잡해짐. 그러려니함.
방증과 반증을 혼동
-> 그... 방증 넣어야 할 자리에 반증을 넣어버리면 맥락이 180°바뀌어버림...
감기 빨리 낳아! 뭐가 더 낳아?
-> 낳긴 뭘 낳아!!
어떻해
-> 이건 어떻게 읽는거니!!
"왜승모 체크살 맥심원"
-> 웃음과 동시에 헛웃음이 나옴.
근데 나도 이건 왜 틀리나 싶은 거
쭈꾸미, 몇월몇일, 잊혀진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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