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국민당·민중당, 내년 1월 총통선거서 단일후보 합의 실패

오치아이다카유키 오치아이다카유키
대만 제1, 제2 야당인 국민당과 민중당이 내년 1월13일 총통 선거를 앞두고 야권 후보 단일화에 끝내 실패, 집권 민진당으로부터 총통직을 빼앗을 가능성에 대해 다시 의심이 커지고 있다. 국민당과 민중당은 18일 기자회견에서 합의된 단일 후보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됐었지만 단일 후보 선정을 위한 여론조사 데이터 활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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