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겪는 엄마 대처하는 법 있나요..ㅜ 문통최고 평소엔 잘 대해주다가 갑자기 자기가 짜증나면 저한테 온갖 말 쏟아내면서 상처주고, 그러면서 꼭 마지막에 '엄마가 좀 속상해서 그랬어'로 퉁치는 이 상황... 저만 겪는 상황은 아닐 것 같은데, 다들 대처하시는 법 있나요? 그나마 기숙사살면서 저 말을 직접 듣는게 아니라 카톡으로 본다는게 다행이라면 다행인데. 사소한...
갱년기 겪는 엄마 대처하는 법 있나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