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엄마 때문에 힘들다고 정신과에 말해도 되나?

문통최고 문통최고
다른 상담센터에 가야하나? 막상 생각해보니 정신과에 저런거 말해도 되는지 궁금하네요. 핸드폰으로 현재 상황 주저리주저리 적어서 보여주려고 하거든요. 이래도 되나...? 엄마밖에 연락하는 사람이 없고, 평소에 엄마한테 하나부터 열까지 다 보고하는 성격이라 더 힘든가보다. 엄마한테 보고하는 빈도를 줄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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