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속으로 온갖 시뮬레이션이 돌아가고 있음 문통최고 친구 수원 올 때 만나자고 했더니 알겠다는 답변까진 돌아옴. 근데 나나 친구나 23일날 수원 가서 3일 정도 있을거라 크리스마스 시즌에 만날 수 있는지는 의문. 여기서부터 머리속에서 온갖 시뮬레이션이 돌아가는 중입니다. 만난다면 대체 무슨 말을 해야 하나? 뭘 먹어야 하나부터 온갖 시나리오가 펼쳐지고 있어요. 일단...
머리 속으로 온갖 시뮬레이션이 돌아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