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형 너무 젠틀해 문통최고 먼저 도착해있고, 도착하니까 미리 1층에서 챙겨온 담요 필요하냐고 물어보고( 덕분에 담요 덮고 따뜻하게 있었음 ), 음료 미리 시켜놓고, 음료 자기가 가지러 감. 식사 하자고 먼저 물어보고, (치킨집 가자는 말은 내가 함), 가서 결제도 자기가 다 하고, 걸어갈 때 내가 미끄러워서 넘어질 뻔 하니까 슬쩍 팔 조금 잡아주...
아 형 너무 젠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