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서울대 병원 브리핑+요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1980837?sid=102
1. 피습 당시 생명이 위독할 정도로 급박한 상황이었다.
2. 헬기 이송은 서울대가 부산대와 합의 하에 진행, 부산대가 먼저 요청
3. 피습은 열상이 아니라 자상이다
4. 서울대 외상의료센터가 없다는 건 가짜뉴스
5. 더 정밀한 치료를 받기 위해서는 환자의 이송이 반드시 필요
2. 헬기 이송은 서울대가 부산대와 합의 하에 진행, 부산대가 먼저 요청
3. 피습은 열상이 아니라 자상이다
4. 서울대 외상의료센터가 없다는 건 가짜뉴스
5. 더 정밀한 치료를 받기 위해서는 환자의 이송이 반드시 필요
6. 부산대에는 혈관 전문의가 없다고 함(하나 있는데 그 전문의마저 이송을 주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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