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승리를 위해 불필요한 싸움은 하지않겠습니다. 현종수 작년 5월부터 저는 내부에서 사실상 투쟁을 하고있었습니다. 2개의 조직과 동시에 갈등에 놓이기도 했고 이 상태는 11월까지 지속되었습니다. 하지만 올해 초는 총선입니다. 총선기간동안에도 내부 청년조직 갈등상태로만 놓이면 결국 청년에 대한 이미지는 다시 추락하게될것입니다. 지금은 악감정을 잠시 내려놓고 총선승...
총선승리를 위해 불필요한 싸움은 하지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