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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슬슬 분노 리미트가 풀릴겸 푸는 북유게와 나의 짧은이야기

현종수 현종수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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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중학교 다니던시절 검정고시를 합격했던 나는 저양반들한테 가스라이팅을 당해버렸다.

 

그상태로 계속 이재명을 욕하다가, 경선끝나고 불복드립나와서야 겨우 정신차렸고,

 

대선때는 한번만이라도 그사람들한테 이번에 이재명 뽑히면 다음 이낙연이니 한번만 뽑아달라고 울고불구하면서 호소했다.

 

결과? 그사람들중에서 한번이라도 마음바꾼사람이 거의 없었다.

 

결과적으로 나는 배신자가 되었다. 기껏 예뼈해줬더니 ㅉ빠 청년 정치인으로 변절했다고.

 

그양반들하고 한번더 대립한 계기가 있었다. 내가 김남국 응원 챌린지를 시작했을때, 그들은 국힘 지지자들과 함께 좌표를 찍었다. 이유는 단 하나였다. 친명 정치인을 쉴드쳐서.

 

그시점부로 완전히 갈라졌다.

 

뒤늦게나마 저양반들한테 가스라이팅당하며 북유게에서 놀던시절을 반성한다. 가스라이팅이든 뭐든 걸려든 내 책임이다.

 

다만 내 책임이라도 참을인도 3번인데 더이상 참기가 아렵다. 슬슬 분노 게이지가 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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