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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궁예질 해보자면

행복한이해찬 8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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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당대표 출마는 결과적으로 당대표/대선주자 분리의견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우상호 필두로 586 + 민평련계 이인영 당대표 형식으로 갈 것 같아요

 

친잼 의원들은 그런면에서 동의해서 우상호/ 그리고 봐야 하겠지만 이인영 등판 환영하는 모습이고요.

 

이재명 의원이 워낙 민평련계랑 끈끈해서 대리인 + 협력자 개념으로 이인영 박홍근 체제

 

잼은 2년정도 지역구 다지고, 법안 입법 경험 쌓고, 경기도 인수위 지원하다가 총선 등판으로 전면나서는 모습이요.

 

참 며칠간 친이낙연 의원들의 필사적인 인터뷰, 트윗, 페북 패악질에 비해

 

비대위 인선은 너무 만족스러워서 그냥 마지막 발버둥인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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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너무 홍역없이 스무스하게 만족스러운 인선이 되어서..
조금 얼떨떨 합니다
22.06.07. 20:51
행복한이해찬 글쓴이
1
에코파시스트
반-이재명계 의원들의 발작?에 비해서 너무 스무스해서 저도 놀랐어요
진지하게 이상민 정도는 각오했는데
22.06.07. 20:53
행복한이해찬
전 이상민됐으면 당사갈 생각이었어서 설마 그건 ‘상정’하지 않았어요. 그래도 너무 만족스럽네요.
박홍근은 정확히 당대표대행인건가요?
22.06.07. 20:56
행복한이해찬 글쓴이
1
에코파시스트
그 선수별 대표 한다고 했을때, 저거 5선에 무조건 이상민 넣으려고 하는구나 싶었거든요

넵 박홍근 당대표겸 비대위원
22.06.07. 20:58
profile image
1

개인적으로 이광재 비대위는 어떨까 싶었는데 의외로 우상호네요. 일단 내홍부터 수습하겠다는 의도로 보입니다.

22.06.07. 20:55
1
8by8
그러게요. 이광재는 부담스러웠을 것 같아요.. 패배프레임 얽고 들어갈까봐
22.06.0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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