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를 배우다보면 왜 군부쿠데타가 일어나는지 아는데
2차 대전 이후 신생 독립국들은 기본적으로 교육 상태가 낮기 때문에 제일 많이 배우고 똑똑한 엘리트 집단이 군부밖에 없다.
그런데 국가 탄생 직후라 국가의 폭력 독점도 완벽하지 않고, 경제력도 부족해서 국내적으로 이런저런 일이 많이 생긴다.
군부는 이러한 국내 혼란을 틈타 쿠테타를 일으키고 권력을 잡는다. 아직 경제가 미약하기 때문에 국민들도 어쩔 수 없이 쿠데타를 용인한다.
다 알잖아...? 2024년의 한국에서 이러한 논리가 통할거라 생각했어?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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