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탄핵 때의 감정을 다시 느끼고 싶지 않았는데 문통최고 이 기분, 이 감정 다시 느끼고 싶지 않았는데. 2017년 3월 9일 밤, 과연 내일 탄핵이 인용될까 말까 긴장하면서 잠들었던 때랑 지금이 너무 비슷해요. 다만 지금은 유혈사태 걱정이 추가되었을 뿐... 아무리 민주주의는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라지만. 시민의 조직된 힘이 민주주의를 지킨다고는 하지만. 이렇게까지 걱정하면...
박근혜 탄핵 때의 감정을 다시 느끼고 싶지 않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