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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관 할머니 댁 깔끔히 전소”…이준석 발언 비판한 허은아

정치 조회 수 38 댓글 2 3 복사 복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66219?sid=100

허 전 대표는 “조금 전 제보 하나를 받았다”며 이준석 의원의 “비서관 할머니 댁이 깔끔하게 전소됐다”는 발언에 대해 비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이 지금 재난 상황에서 할 말이냐”며 단순한 말실수가 아닌 타인의 상처를 감각하지 못하는 정치인의 본질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이어 “더 심각한 건 이 발언의 책임을 “비서관이 했던 말”이라며 타인에게 떠넘기려 했다”고 꼬집었다.

 

딱 이준석 같지 않나요?

공감능력 제로에 재난 상황조차 인지 못하는 이기적인 정치인

진짜 국회의원 된게 너무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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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명태균같은 브로커가 없으면 스스로 할 수 있는게 개혁보수 코스프레 밖에 없는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정치인. '대통령 윤석열'을 탄생시킨 원흉중 하나가 바로 그와 명태균이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나에기승현 3일 전댓글 주소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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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전소됐다, 불에 탔다도 아니고 굳이 깔끔하게란 말을 왜 붙였는지... 이해가 가지 않아오
BTV아키나 3일 전댓글 주소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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