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가기
  • 아래로
  • 위로
  • 목록
  • 댓글
정치

'尹 탄핵심판' 일부 학교서 시청‥교육부 "중립성 위반 사례 발생 안 돼"

문통최고 문통최고 35

2

1

IMG_3471.jpeg

 

내일 일부 지역 학생들은 학교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여부가 결정되는 헌법재판소의 선고 과정 생중계를 시청할 전망입니다.

교육계에 따르면 부산·인천·광주·세종·전북·전남·충남·서울 ·울산·경남 등 10개 교육청은 학생들이 헌재의 탄핵 심판 생중계를 볼 수 있도록 권고하거나 시청과 관련한 유의사항을 안내하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습니다.

교육부는 "탄핵 심판 시청은 학교 재량으로 결정하면 된다"며 "다만 시청 시 교육기본법상 교육의 중립성과 공직선거법 등 관련 법령 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또, 관련해 오늘 '헌법재판소 대통령 탄핵 심판 생중계 시청 관련 유의사항'과 관련한 공문을 전국 시도교육청에 보냈다고 덧붙였습니다.

 

 

2017년 제가 고2일 때, 저는 학교에서 탄핵 생중계를 못봤습니다. 위에서 지침이 내려왔대요. 안 된다고. 그래서 반 친구들끼리 탄핵이 된건지 안된건지 노심초사하던 기억이 나네요.

 

나중에 담임선생님이 오셔서 '만장일치 탄핵'을 말해주셨을 때 반 애들 전부 다 환호하고 박수쳤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근데 뭐요..? 중립? 아니 염병 대통령이 친위쿠데타를 했는데 여기에 어떻게 중립이 있죠? 진짜 다음 개헌 땐 교육의 중립성 이거 꼭 손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교사 빼곤 다 정치발언할 수 있다는게 말이 됩니까? 교수도 되고, 강사도 되는데 교사만 아무 말 못한다는게 말이되냐고요. 학교에서 정치 발언 금지하면 뭐합니까, 집 가서 인강강사들이 지껄이는 뻘소리 들을텐데. 진짜 저 케케묵은 교욱의 중립성 반드시 손 봐야 합니다.

 

 

+) 경기도 교육감은 역시 쌍놈이라 공문 안보냈나보네요. 제발 교육계에서 꺼졌으면. 

 

신고공유스크랩
1
댓글 등록
취소 댓글 등록

cmt alert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삭제하시겠습니까?

목록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
날짜 (오래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