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입헌민주당은..

이마이루루 이마이루루
2017년 에다노 유키오도 그렇고 (연설할 때 모여듬), 2019년 야마모토 타로도 그렇고 (신당 창당, 레이와 선풍) 둘 다 발신력 있는 당 대표였던 시절이 지지율이 더 나왔기도 하고 이쪽 당도 팬덤 정치를 해야 할 듯 한국으로 치면 노무현, 문재인 사례랑 같음 저 둘을 빼면 오가와 준야가 인기 있는 정도던데 그들을 내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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