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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떡밥 돌렸으니 이젠 학무떡밥

핵뿜라이프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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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수능 문학인가요, 아니면 내신 문학인가요? 그거에 따라 처방이 다른데
22.06.21. 23:37
1
핵뿜라이프
앗 아... 일단 내신 문학은 100% 암기입니다. 이해하면 안돼요. 기계적으로 정리하고, 암기하고, 시험 때 딱딱 찍어야 합니다.

수능은 비문학처럼 읽으면 되지만, 그게 힘들다면 ebsi에 '윤혜정의 개념의 나비효과' 강의가 있습니다. 한번 찾아서 들어보세요.

지금 몇 학년이신지는 모르겠는데 저 강의 한 번 쭈우욱 들어보면 나중에 수능 국어 공부할 때 도움 많이 될 겁니다
22.06.21. 23:43
2
에코파시스트
사실 이게 맞는디.. 그냥 쭈우욱 읽고 느낌 따라 찍으면 정답인데.. 이게 안되는 사람은 참 안 되죠
22.06.21. 23:38
profile image
1
한 인강강사가 이런 말을 했었죠…
‘문학은 쉬운 비문학이다.’ 라고…
결국 제대로 작품을 읽는 게 중요한 듯 합니다.
22.06.21. 23:38
이재명2024
!! 혹시 코쟁이 김동욱인가요?
22.06.21. 23:38
이재명2024
아하 ㅋㅋㅋ 김동욱 좋죠. 물론 중간에 인생 조언이랍시고 뭔가 이상한 말을 하긴 하지만.. 김동욱만한 국어 강사가 없다고 생각해요.

특히 문과라면 더더욱. 대학 와서 주구장창 논문보고 책 볼텐데 김동욱 방식으로 글 안 읽으면 절대 수업 못 따라 가거든요. 나중에 nsc나 psat볼 때도 도움 많이 되고
22.06.21. 23:41
핵뿜라이프 글쓴이
이재명2024
근데 비문학은 글자라도 제대로 써있지
문학은 무슨 중국말을 한글로 옮겨놓은 느낌이라서;
22.06.21.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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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뿜라이프
고전문학은 단어 해석 능력이 부족해서 힘들수도 있어요. 혹시 고전문학 작품 중에 뜻을 모르는 옛단어가 있으면 사전을 찾아보면서 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22.06.21. 23:44
1
핵뿜라이프
위에 추천한 강의 꼭 들어보시고, 한번 차분하게 문학을 읽어보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시험 신경쓰지 말고 소설 책을 구해서 한번 제대로 읽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문학이라는 감정의 테마파크에 빠져본다는 느낌으로 공부해보세요. 너무 추상적인 조언이긴 한데, 저 느낌을 한번 얻으면 다음부턴 문학 공부가 엄청 쉬워질 겁니다
22.06.21.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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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분석 인강을 들어보시고 그 강의에 본인의 인식을
맞춰보려고 노력하시는 거 도움 많이 됩니다.
주위에 이걸로 효과본 사람들이 좀 되어요.
22.06.21.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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