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298 홈런 34개 타점 133개 선수
WAR이 -2.3이 될수도 있군요 ㄷㄷㄷ
주인공은 1999시즌 단테 비셰트(토론토 보비셰트 아버지) 입니다
대약물시대에 콜로라도 파크팩터가 적용되고
수비가 구멍이라는 말로는 부족한 선수였기에 가능했습니다
대체 수비로 전쟁을 얼마나 까 먹은건지 ㄷㄷㄷ

저분은 지명타자 있는곳에 뛰어야겠네 매일 하나씩 실책했나 저분은 ㅋㅋㅋㅋ
23.01.28. 14:10
zerosugar 글쓴이
현생을살자
좌익수가 기록된 에러만 13개 ㄷㄷㄷ
23.01.28. 14:12

현생을살자
심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23.01.28. 14:46

산기꾼이 또
23.01.28. 14:16
zerosugar 글쓴이
래온
산기꾼에 수비고자
23.01.28. 14:34
추억의 선수네요 ㅎ
저 선수 war 까먹은건 수비공도 컸지만 출루율이 썩 안 좋은거도 있었거에요
통산 출루율(.336)이 타율(.299)이랑 별 차이 안날 정도로 생산성과는 거리가 있었죠
저 선수 war 까먹은건 수비공도 컸지만 출루율이 썩 안 좋은거도 있었거에요
통산 출루율(.336)이 타율(.299)이랑 별 차이 안날 정도로 생산성과는 거리가 있었죠
23.01.28. 17:58
zerosugar 글쓴이
가담항설
오 출루율도 구렸군요.... 아들이랑 이렇게 비슷할수가 ㅋㅋㅋㅋㅋ 보비셋도 타율과 출루율이 그닥 차이가 나지 않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01.2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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