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왈 26일 디올의 아침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역시 제 목소리는 영 좋지않음을 깨닫습니다
극적으로는 썩었다고도 하지요(?)
아는 노래는 많아가지고
목소리가 가늘고 고왔으면
민중가수를 지망해보는건데 일찌감치 포기했습니다
지난 12일날 근무를 쉬었던지라
25일 대신나왔습니다
아르바이트엔 유급휴가따위는 없습니다....
법적으로는 있다지만 실제로 받을 수 있을리는 없습니다
어제는 둘이 오는 손님들이 그렇게 많았습니다
저요?.... 아무도 없습니다
별의 별 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아침부터 쓸데없는 글 적지요
비록 하찮은 사람이지만
보잘것 없는 몇 안되는 몸이라도 바치겠습니다
탄핵되는 주에 옷벗고 춤추겠다는 결심이 있습니다
오늘도 유효합니다
디올의 아침 또한 찾아왔습니다
BTV아키나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