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무슨 말을 한 것인가
이쁜 사진 많이 찍어와야 해요!! 알겠죠? ㅎㅎ
형 얼굴 나오는 사진... 한 장만 찍어주면 안돼요?
'형 얼굴 나온 사진 하나 갖고 싶어서 그래요'
( 형은 일본 여행 간 상태 )
미쳤어? 미쳤나고. 형한테 뭔 말을 한거야! 아무리 내가 9살 동생이라지만... 이건 너무 애처럼 징징대는거잖아. 이게 그 소위 말하는 플러팅인가?
근데 이 둔한 인간은 왜 이리 낯을 가리냐... 참 쉽지 않다. 나이에 걸맞지 않게 귀엽게 생겨가지곤. 아우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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