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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언제부터 우리는 연예인에게만 높은 도덕성을 요구했나

문통최고 문통최고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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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이와 관련한 질문에 “그런 것도 감당해야 한다. 관심이 많다는 거니까. 언제 내가 이렇게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관심을 많이 받는 사람이 됐을지 생각하게 된다. 가끔 선을 넘는 표현이나 회사 차원에서 그냥 넘어갈 수 없는 큰 오해를 만드는 움직임이 있으면 제재가 필요하다.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생길까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담담한 태도를 보였다.

 

아이유는 자신을 향한 루머와 오해에 억울하지 않냐는 질문에 “살면서 한 번도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저를 실제 저보다 더 좋게 봐주는 시선도 크다. 이 일을 시작하면서 이렇게 오랫동안 큰 사랑을 받을 거라고 예상하지 못했다. 가끔 그건 오해인데 싶은 일도 있지만, 절 더 좋게 생각하고 봐주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한다. 공연이나 작품을 할 때 정신 못 차릴 정도로 큰 사랑을 보내준다. 반대로 절 좋게 봐주는 분들의 사랑이 더 크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일단 연예인은 공인이 아니고요, 정치적 중립 지킬 필요 없고요, 그리고 어떤 집회에서 응원봉 공짜로 줘요? 그런 곳 있으면 나부터 가고 싶네.

 

아이유는 23살 때 일명 '제제 논란'을 겪으면서 인격적으로 매우 성숙해진 것 같습니다. 보통의 인간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악플들을 받아왔을텐데 그걸 다 이겨내는걸 보면.

 

개인적으로 연예인이 이 정도까지 높은 인격을 가져야 하나 싶습니다. 연예인이면 본업에만 충실하면 되는게 아닌지... 모두 연예인이 유재석이나 아이유처럼 도덕적으로 완벽한 사람일 필요가 있을지.

 

어릴 때부터 좋아한 가수인데, 참 이렇게까지 힘들게 살아야하나 싶습니다. 어릴 때부터 너무 많은 일을 겪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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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때문에 고통받아서 속상하지먼 그래도 많은 팬들과 대중들이 인정해주니까... 힘내세요!!!

17시간 전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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