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상현 "민주당 `입법 독재`에 헌재 굴복…`기각` 강탈당한 것 아닌가"
"민주당 입법 독재에 헌법재판소가 굴복했다.", "대통령을 두 번 탄핵시키는 어리석은 집단이 어딨나."
국민의힘 의원들이 4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재의 탄핵 인용 결정이 내려진 데 대해 격앙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탄핵 이용 결정 후 국회에서 열린 비상 의원총회 도중에 밖으로 나와 취지진에 "애초에 탄핵심판은 절차적 불공정과 범법 편향으로 점철돼 허영 교수가 10가지 위법 사례가 있다고 했다"면서 "그런 절차적 문제에 대해 각하라는 의견이 하나도 안 나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엽적 문제에만 치우쳐 결론 내린 걸 보면, 민주당 입법 독재에 헌재가 굴복한 것 아닌가"라며 "이렇게 되면 헌재는 국민의 신뢰를 잃고 가루가 될 것"이라고 했다.
윤 의원은 "일단 대통령을 지지하는 분들께 대통령을 지키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사태를 통해서 대한민국 체제 붕괴를 노리는 좌파 사법 카르텔, 부정부패 선거의 카르텔, 종북 좌파 카르텔 등 3대 검은 카르텔을 여러분 보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분열돼 있기 때문이다. 분열돼서 대통령을 두 번 탄핵시키는 어리석은 집단이 어딨나. 제가 2017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 얼마나 탄핵을 반대했나. 오늘 똑같은 상황의 연출이, 데자뷔가 왔다. 저는 그 때도 분열을 막으려 했다"고 지적했다.
윤 의원은 "지난해 11월, 12월 분열은 계속 탄핵을 부른다. 개인 대통령뿐 아니라 체제가 탄핵된다. 박 대통령 탄핵 이후 들어선 문재인 정부가 독재하고, 경제 폭망하고, 외교안보 거덜나버렸지 않았나. 대한민국 가치의 근간을 저렇게 송두리째 무너뜨린 정부가 어딨나"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의원들이 대통령 탄핵에 앞장섰다. 지금도 저 안에서(의총장) 같이 못 앉겠다는 사람들이 많다"면서 "앞으로 현실을 보시라. 결국 이재명 대표 민주당 일극 체제"라고 말했다.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도 이날 페이스북에 "오늘 (헌재 권한대행) 문형배의 선고 평결을 방청석에서 들어보니 민주당 대변인이 논평을 하고 있는 줄"이라며 "편향된 지식인이 이 사회에 얼마나 큰 흉기가 되는지"라는 글을 올렸다.
역시 믿을건 윤상현 의원님 뿐...ㅠㅠㅠㅠ


탄핵집회는 진작에 열리고있었지만
12.3 전까지는 엄청나게 신중한 입장이었죠
총선이었나 선거유세때 대한민국의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인지
유권자분들께 질문하니까 "윤석열"이라고 나오자 지방소멸이라고 지적했을 정도였어요
민생추경도 하고 추천한 방통위원 임명도 하고 했어야지
거부권 좔좔좔에 말도안되는 계엄까지 하니까 파면행~ 뿌린대로 거뒀습니다
윤상횬은 인천을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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