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3년간 지옥속에서 살았었습니다.
청이음 개설 후, ENX를 창업 후, 여러저러 일로 인해 더이음으로 이름이 바뀌고, 케이이음으로 운영사 사명이 바뀔때도 힘들어했었습니다.
그런 찰나에 윤석열이 기여코 계엄을 터트린 후부터는 불안 속에서 살았습니다.
비상계엄 선포 당시에도 계엄을 막을 수 있는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했음에도, 그래도 막아야한다는 생각에 죽음을 각오하고 국회로 가서 계엄군을 막으러갔고, 시민들, 그리고 다같이 모인 국민들, 조금이나마 잘못된 지시를 불이행했던 군인들, 그리고 국회의원분들과 함께 윤석열의 내란을 막았습니다.
탄핵소추 이후에도 탄핵기각 가능성이나 최상목이 경비계엄을 할 가능성 등,
여러저러 불안 속에서 살았습니다.
이제 겨우 죽을거라는 불안감에서는 해방되었네요.
이제, 새로운 시대로 나아갑시다.
제7공화국으로, 다시 민주주의가 보장되는 대한민국으로.
케이이음 서비스 고객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그동안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이제 함께 새로운 시대로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