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PS 무용론은 100% 헛소리입니다.
물리서버를 이용하는 업체들은 주로 중대규모의 회사들이고, 그 대규모 회사들도 VPS로 이전하는 추세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물으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윤승현 너는 왜 물리서버 후원받으면서 사감? 그게 VPS가 돈낭비라는 증거아님?"
이 말은 엄밀히 말하면 틀린말입니다.
이때 당시에는 디시 마갤정도의 트래픽을 견뎌내야하는 특수한 상황이었고, 현재도 그덕에 추가서비스를 마구마구 추가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VPS의 주요 이용자/업체들은 상황이 다릅니다.
ENX하고는 다르게 추가 서비스를 추가하거나 그럴 여력이 없거나 그런 계획이 없는분들도 있고, 돈만 충분하다면 VPS로 간단하게 서버 사양이 높이면 그만이기때문입니다.
그 중대규모의 회사들도 돈만 있으면 쉽게 사양을 높일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유지보수 비용이 줄기 때문에 VPS를 이용하는 회사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ENX야 계속 물리서버를 이용하겠지만, 그와중에도 탈이 있었고, VPS가 대세라는건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