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의 청년당원들을 강성지지자로 헐뜯기하는 기사에 대해 강력항의합니다.
https://com.theeum.org/politics/167053
안녕하십니까, 저는 김남국 응원 챌린지를 처음으로 시작한 민주당의 청년정치인 윤승현입니다.
이번 전대위의 기자회견은 강성 지지자들의 분노를 산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전대위에서 청년정치라는 명목으로 청년당원들에게
"성숙한 당원 문화"라고 하면서 우리가 하는대로 하라는 마인드를 청년당원의 목소리라고 포장한것입니다.
청년당원들의 전대위의 기자회견에 대한 분노를 한겨레에서 강성 지지층들의 십자포화라고 포장하는것에 대해 강력하게 항의합니다.
대부분의 민주당 청년당원들은 김남국 징계에 대해 동의하지않습니다.
진짜 청년정치를 위해서라면, 청년당원들의 목소리부터 들어주십시요.
#전대위사퇴해
#전대위_사퇴해
https://com.theeum.org/politics/165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