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O의 공과를 모두 인정해야 한다는 사람들 특
그래서 그 사람들 과오를 얘기하면 발끈하죠
과오만 얘기하지 말고 공도 얘기해달라고 징징댑니다.
근데 누가봐도 공은 별로 없고 과오가 너무 많은데
그래서 과오 얘기하는게 발끈거린다는건
결국 자기들도 그 사람 찬양하는데 그게 쪽팔리니
어디가선 자신들이 대단히 공정한 사람인양 포장하는거죠.
물론 저 얘기하는 사람들이 다 그런건 아니고
그 사람들 모두 싸잡을 의도는 없습니다.
다만 이상하게 이승만, 전두환같이 역사적으로 도저히 용서받을 수 없는 과오를 저지른 사람
아니면 연예인이건 운동선수건 누구건 특정 유명인사 중에 사회적으로 큰 물의 일으킨 사람
그런 사람들 비판하는데에만 꼭 나타나서 제목과 같은 얘기 하는 사람들 있으면 그런 사람들은 의심해도 된다고 봐요.
그런걸 소신으로 포장해서 자신이 듣기싫은 말에 재갈을 물릴려는 의도로 밖엔 안보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