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중 사실 공표하고 사생활 흘리고 별건 꼬리잡고 전국민 앞에서 쪽주고
이 나라 검경의 후진성
각하 심기경호한답시고 연예인 문제 터트리는 후진적 보수 수작질
'도덕적으로' 문제일 수는 있어도 '법적으로는' 도저히 '대형 언론'이 9시 뉴스에서 다룰 사안이 아닌 것을 공공연하게 흘리면서 쪽주고
결국 흘러나와서 사람들한테 의심을 줄 정도로 올라온 것은 (해서 안될 일인 것은 맞을 수 있으나) 결국 한 인간으로서 '그럴 수도 있는' 일이었던 것 아닌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