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언론한테도 공격받고 있는건 딱 하나 때문이라 생각
장제원 권성동 등 윤핵관이 지금은 윤석열한테 딱 달라붙어있고 이들은 명박이나 근혜때 정권을 잡아본 사람들임.
즉 명박이와 근혜가 쓰던 "세련된" 정치기술을 아는 사람들. 이들이 윤석열 근처에 있으면 지금처럼 도어스테핑을 조지거나 망언으로 언론이 도배될 일이 없음. 하물며 사정정국도 더 세련되게 진행되었을거임
근데 지금 상황은 우리의 예상과는 정반대로 가카의 병신짓이 여과 없이 언론에 도배되고 보수정권의 치밀한 개수작도 현재로서는 안보임
박근혜 초기였으면 정호영이 낙마했을까? 난 아니라고 봄. 박근혜는 시그널을 보내서 언론과 당, 재계를 조율할줄 알았음. 이명박은 기업가 출신에 정치문법을 배운 사람이라 마찬가지였음. 하지만 윤석열은 권력의 도구에서 벗어나 본 적이 없음. 만약 국회의원 한번만 했더라면 결과는 달랐을거임. 그런 면에서 지금 항카를 겪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음
이거는 하나의 가설을 세워볼 수 있음. 바로 윤석열 옆에 윤석열을 대리해서 핵관과 소통하고 윤석열의 의사결정을 대신 결정하는 수준의 힘이 있는 측근이 존재해서, 당정간, 정부와 언론 간 다이렉트 소통이 불가능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 내가 봤을 때는 영부인측이나 그에 준하는 인척이 개입하고 있다고 생각됨.
그리고 이거 해결 못하면 친윤은 다음 총선에서 망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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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윤석열부터가 다른 사람들 말을 안 듣는단 얘기가 있어서, 윤핵관도 사실상 무용지물이란 얘기도 있습니다.
오죽하면 윤석열이 대통령이 아니라 천공스님이나 건진법사가 진짜 대통령이란 얘기까지 나올 정도니까요.
오죽하면 윤석열이 대통령이 아니라 천공스님이나 건진법사가 진짜 대통령이란 얘기까지 나올 정도니까요.
22.07.13. 13:12
가담항설
저 역시 윤석열을 관리하는 건 주변의 참모들이 아닌 김건희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한국의 보수 수준이 떨어졌어도 이정도는 아니었거든요.
그동안 보수가 정치에서 잘 하던 것도 못하니 걱정되긴 합니다.
그동안 보수가 정치에서 잘 하던 것도 못하니 걱정되긴 합니다.
22.07.13. 13:30
윤석열 정부의 권력순위가 어떻게 되는지 아느냐? 1위가 도사 2위가 영부인 윤핵관은 3위일 뿐이다.
22.07.1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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