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 위무도 일단은 새 지도부 몫이라고 생각함
당장 우상호가 여러가지로 원하는걸 해주기에는 본인의 능력은 되지만 당 안팎으로 그럴 상황은 안됨
지선은 졌고(김동연이라는 '별의 순간'에 가까워진 주자를 얻은 것은 좋으나) 당은 계파싸움으로 시끄럽고
우상호는 저 두가지를 수습하는거에만 진력해도 시간이 없음... 지선 진건 일단 지역 당 세력을 다시 추스르는게 맞고 계파싸움은 씨발새끼들아 쫌 전당대회에서 싸워 하고 일단 눌러두고 있음
만약 우상호 비대위가 한 4달 임기였다면 더 많은걸 해야하는데, 내가보기엔 일단은 교통정리까지는 못하더라도 문제 엑셀파일로 정렬해서 새 지도부에 넘기는것만 해도 성공임